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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 프로필 1986년 12월 출생인 양세찬은 올해로 35살의 나이를 맞이하였습니다. 바리바리 양세바리 양세형의 친동생으로 요즘 두 형제가 예능에서나 코미디빅리그에서나 아주 맹활약을 하고 있죠 예전에 개그프로였던 SBS 웃찾사에서 데뷔하여 현재 코미디빅리그 무대에 오르기까지 오랜 기간동안 공개 코미디로 활동을 하였으며 지금은 리얼 버라이어티 런닝맨에 고정맴버로 활동하는 등 각종 예능 프로에서도 활동중입니다 양세찬은 2005년부터 웃찾사에 출연했는데 히트작이라 할 수 있는 코너중 하나가 2008년 웅이아버지 라는 코너에서 왕눈이 아버지 역할을 맡았을 때인데 "이리 오슈 ! 냉큼 오슈 !" 라는 유행어를 남겼는데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유행어입니다ㅎㅎ 이후 양세찬은 군입대를 하게 되고 제대 후 코미디 빅리그 시즌3.. 2020. 4. 14.
양세형 프로필_동두천의 스타 개그맨 양세형은 1985년 8월생으로 올해 36살의 나이가 되었다. 166cm 아담한 키에 동생 양세찬과 함께 현재 개그계와 예능계에서 아주 맹활약을 하고 있다. 경기도 동두천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고등학교때 이미 개그맨에 되었다 고 2때 SBS 공채 개그맨 시험을 봤는데 한방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며 그 기수 막내인것은 물론이며 SBS 공채 개그맨 역사상 최연소 개그맨이 탄생한것이다. 미성년자의 신분으로 후배 박규선과 함께 대학로로 가서 박승대 홀에서 공연을 하였으며 2004년 뻔뻔개그쇼라는 프로그램에서 5주 연속 우승하는 실력을 보여주며 뛰어난 발상과 아이디어 센스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기세를 이어가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일명 웃찾사에서 화상고 라는 코너로 공중.. 2020. 4. 13.
조세호 프로필_항상 억울한 조세호ㅋㅋㅋ 억울함의 대명사 조세호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167cm의 다소 아담한 키를 가지고 있으며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써 코미디언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결과 요즘은 대세라고 해도 부족하지 않을만큼 맹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조세호는 데뷔 후에 오랜기간동안 양배추라는 예명을 사용하였는데, 이 예명은 남희석이 지어 줬다고 하네요. 2011년 공익근무요원을 마친 조세호는 양배추라는 예명을 접고 조세호 본명으로 활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서서히 입지를 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조세호도 예능판에 끼어들기가 여간 쉬운 일은 아니었는데 이는 분량에 대한 과한 욕심과 상대방과의 토크가 자연스럽게 흘러가지 않고 본인 말을 우선시 하는 행동을 보여 MC자리와는 안맞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2020.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