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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창꼬

장성규 키 아나운서가 된 사연

by 에디터.K 2020.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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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1983년 4월 21일생으로 187cm의 훤칠한 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그야말로 대세 중에 한 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대요.

장성규는 MBC에서 진행했던 아나운서 공채 코너인 <신입사원>에 출연해서 최후의 5인까지 올라가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 최종 탑 3 에는 들지 못했었습니다. 그때 당시 MBC 관계자 중 한 명이 JTBC로 이직을 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강지영과 장성규를 특채로 영입했는대요.

2011년 JTBC의 개국과 동시에 장성규는 아나운서라는 꿈을 이루었습니다! 장성규는 원래 아나운서가 꿈이 아니었습니다. 노량진에서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던 휴학생에 지나지 않았죠. 그러다 스승의 날에 매년마다 만나뵙던 은사님이 뜬금없이 아나운서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며 회계사를 공부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고 했는데

장성규는 이때 전혀 생각치도 않았던 아나운서의 길을 고민하다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당연히 집에서는 반대가 엄청 심했겠죠? 근데 장성규도 여기에 지지 않고 누나의 카드를 몰래 들고나가서 학원을 결제해버렸답니다(100만 원이 넘는..)

그렇게 해서 신원사원 오디션 프로그램을 나가고 JTBC까지 입사하였지만 2019년 4월 퇴사를 하면서 프리랜서 선언을 하기 되는대요. 장성규가 자주 나오던 프로 아는 형님에서는 사실 예전에 회사 몰래 행사를 뛰었다고 폭로하기도 했는데

회사에 걸려서 시말서를 쓴 적도 있다고 합니다ㅎㅎ

장성규하면 아는 형님 또한 빠뜨릴 수 없는대요. 아는 형님 초창기부터 과학자, 선생님, 변호사 등등 다양한 컨셉을 맡으면서 일관된 메소드 연기로 예능감을 뿜어내 줬는데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매우 좋은 편이었습니다.

이때부터 눈치 빠른 사람들은 장성규가 프리랜서의 길로 가게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을 겁니다. 그만큼 아나운서로만 남기에는 재능과 끼가 많았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재능과 끼는 워크맨에서 빵 터졌습니다. 세상의 모든 직업에 대해 알려주겠다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이 채널은 장성규가 여러 가지 알바를 직접 체험하는 내용입니다. 매 회마다 선을 넘을 듯한 아슬한 멘트들로 아무 드립을 치면서 선넘규라는 별명까지 생기게 되었죠

개설하자마자 이 채널은 대박이 나기 시작하였고 2019년 8월 14일에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하였고 약 보름 뒤 8월 30일은 구독자 200만 명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냅니다. 보름 만에 100만 명이 늘어나다니.. ㅎㄷㄷ

그 기세로 인해 2020년 3월에는 무려 400만 명이라는 구독자를 보유하게 되었지만 제작진들의 일베 용어 사용 의혹으로 인해 20만 명가량 빠지기도 했습니다. 해당 채널 조회수는 3억 뷰를 돌파하면서 현재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저는 아는 형님 때부터 장성규를 봐왔는데 지금이야 말로 정말 장성규의 시대라 해도 과장이 아닐 만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대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워크맨 계속 봤으면 좋겠고요. 예능에서도 좋은 활약 많이 보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장성규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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